«
2010/03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236,250 -Today : 12 -Yesterday : 125
에로(19+)
에로 그림을 게시하는 카테고리입니다.
에로 그림은 청소년 보호와 불펌 방지를 위해 특정 단어를 입력해야 열람이 가능합니다.
헌티드 스쿨~ 원더러's 에이스의 첫 화에 나오는 컷 중 한 컷입니다. 만화부의 4명이자 앞으로 헌티드 스쿨 시리즈의 중심이 될 캐릭터들이지요. 제법 준비 기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툴도 건드려 보고 컴퓨터도 바꾸고 하는 통에 빡신 일정이 되어 부렀슴다. 여튼 생애 첫 장편의 시작이니 (근성부족과 시간과 예산 문제 등으로 그 동안 장편이 끝꺼정 간 적이 없었으니 이것이 처음이로구뇽) 기합을 넣고 가볼 생각으로 퀄리티라던가도 신경 써서 작업해 보고 있슴다. 으갸!! 원더러즈 에이스!!!!!!
펜 터치 완료. 아마 내일 쯤엔 완성할 수 있을지도. 장편을 그리는 건 재미있고, 컨텐츠 소비자 입장에서도 볼거리가 많은 장점이 있지만 한 화와 한 화 사이에 텀이 너무 생긴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 ----------------------------------------------- "요즘 장편을 연재하면서 느끼는 건데" "존나 김화백님처럼 한 달에 단행본을 수십권 정도 내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근데 난 한 주에 한 화도 벅차잖아?" "난 안될 거야, 아마.." 여튼 2화도 기대해 줍쇼;ㅁ;!!
어느 세월에... ;ㅁ;;ㅁ; 빡센 학교생활을 조금씩 쪼개서 그리고 있는 중. 여튼 일단 란란이와 기루의 명암까지는 넣었다. 반사광이라던가 명암 색을 단조롭지 않게 좀 화려하게라던가 신경써서 채색중이다.
기사식당 이야기의 메인이 될 케릭터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타이틀 그림으로 써볼까 하고 그리고 있는 그림. 포워르 Fomorian (캐럼벨, 랜돌) 카르타고 Carthaginian (르웰 메이데이) 발키리 Valkyrie (랑느라뉴 발키리아) 아마조네스 Amazoness (기루니즈) (고)조선 Chosun (부루너울) 써놓고 보니 전부 국적이 다 다르다. 그런고로 이제부터 제목은 기사식당에서 다국적 국제비정부 식당 (NGR - Non-Governmental Restaurant)으로 안바꿔야지.(..) 한 자리에 몰아 그려 놓으니 키 차이라던가 표정이라던가 개성이 있어 보여서 뭔가 그럴듯해 보인다고 혼자 자축중.
8월 코믹용 동방 원고를 하는 중. 전례없이 퀄리티에 좀 신경을 써서(...) 작업중. 기본적으로 하쿠레이 신사 연회 자리에서의 일인데 동방 전 케릭터를 그려야 한다고 생각하니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학기말이 다가오자 기말고사 직전 과제 폭풍러시가 시작되었다. 마치 쓰리팩토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테란 땅크를 앞세운 한방러시와 같은 무시무시한 물량.(...) 과연 이번 주 안에 만화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인가!!! 그전에 과제를 펑크를 내지나 않을 수 있을 것인가!!!(..) 여튼 지금까지의 작업본. 부루너울이 펜터치 되고 나니 좀 그럴 듯 해 보인다. p.s 고로 리플 답변은 좀 늦을 것 같아유;ㅁ; ;ㅁ; ;ㅁ;
인큐 군도 서서히 기사식당 팀에 녹아들기 시작하고 평화가 찾아오려는 찰나, 주신의 정규군 사울아비 중에서도 최강의 미각을 자랑하는 사울아비 부루너울과 당신의 요리 死권을 둘러싸고 대결이 벌어진다!!!!!! ....는 스토리로 그리는 중. 작업할 페이지는 많은데 점점 과제가 다시 생겨나기 시작한다!?!?!?
요즘의 그림은 좀 이쁘게 그리고 있는건지 아직도 확신이 안 서는 나날들;ㅁ;
주말에 무리해서 기사식당 13화를 완성시키자마자 왠 실험이니 과제가 밀어닥쳐서 이제야 좀 한가해 졌다....;; 망할 알레로파시(식물-식물(혹은 다른 생물)간의 영향) 실험. 여튼 기사식당 다음화. 게르만(란란이), 아마조네스(기루니즈)에 이어 포워르와 맞섰던 밀레시안 중 하나로, 동쪽 대륙의 주신에서 온 사울아비 '부루너울'이 등장. 사울아비 해병 소속이니까 한복에 애드미럴 모자를 씌워줘 봤는데 의외로 한복에 애드미럴 모자가 어울리는 데에 깜짝 놀람.
파일이 날라갔다 복구됬다가 과제가 나왔다가 없어졌다가 행사가 생겼다가 취소됬다가 하여튼 우여곡절도 많고 이런저런 일도 있어서 진도가 느무 안 나가진다. 캭캭. 3회 내내 액션만 그리는 것도 못할 노릇이라 앗싸리 인큐 소년을 이번 화에 눕혀버려야겠다고 다짐하는 중.
시험도 끝났겠다, 연재만화도 좀 그려 보고 할라고 생각해 보니 연재하다 액션씬이 그리기 귀찮아서 1년간 방치해 두었던(...........) 기사식당 이야기가 문득 눈에 들어와서 동세 공부한다는 셈 치고 다시 작업하기 시작한 기사식당 이야기. 란란이가 인큐 군을 네 대 때린 시점에서 이미 만화 길이가 2미터를 넘어가고 있다. ...... 여튼 황비홍을 보면서 계속 작업중. p.s 시험기간 동안 밀린 리플이랑 방명록에 답변을 달려고 보니까 느, 느무 많아서 포기;ㅁ;(..) 이제부터 다시 재개하겠습네다<-
학교 도서관에서 공강 시간 짬을 이용해 슥슥 그어 보고 있다. 기사 식당 the Tropical!! 이리아 대륙을 배경으로 기사식당 팀과 르웰 메이데이의 좌충우돌 식당 간판깨기 기행.(..?)이라는 컨셉으로 생각해 보는 중.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기념으로 그리고 있는 란란이. ...그래봤자 완성은 발렌타인 데이 지나고가 되겠지만서도... 이 그림은 아마 두 가지 버전으로 그려질 것인데 이게 쪼꼬렛 란란이 Safe 버전이고 이게 Danger 버전.(..) 난 골반 부분이 죽어도 그리고 싶은데 마비노기 팬아트란이나 연재란은 골반만 그렸다 하면 칼같이 짜르는 통에 타협한 결과.(..) 여튼 그림 수련은 계속된다... 크흑.
마비노기에 하드 모드 던전이 추가된 기념으로 그리고 있는 연재만화. 바로 컴퓨터로 밑그림부터 시작하는 풀 CG 방식의 원고는 작업 자체가 편하고 각종 효과를 주기가 수월하고 편집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왜인지 작업 속도가 엄청나게 더디다는 단점이 있다.(집중이 안된다!) 덤으로 항상 혹평에 혹평을 하고 있는 페인터의 브러시 중 하나인 Pens 카테고리의 Bamboo Pen 배리언트 펜의 용도를 하나 발견했는데 그것은 이 브러시가 먹칠만을 위한 브러시가 아니라 글씨를 '그리는' 타이포그래피에 제법 어울린다는 것이다. 붓펜과 비슷한 감각이라고나 할까... 물론 디지털 장비가 붓펜의 그 변화무쌍한 조화를 따라오려면 아직 멀었지만 말이다. 여튼 그 브러시로 작업한 이번 연재만화의 타이틀은 요것.
결국 그림쟁이라서 글로 쓰는 것 보다는 그림으로 그리는 것이 익숙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ㅁ; 아래는 덤입니다. 헌티드 스쿨 시리즈의 시작이 될 만화의 타이틀(미정)입니다. 기존에 연재하던 헌티드 스쿨 익스트림! 은 헌티드..
웹툰 헌티드스쿨 5화, 음악실 괴담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추천과 별점을 부탁드립니다. ///ㅁ/// 네이버 연재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
웹툰 헌티드스쿨 4화, 분신 사바 업데이트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추천과 별점을 부탁드립니다. ///ㅁ/// NAVER 연재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
다음에 다음에서 연재할 (..뭔가 이상한데) 헌티드 스쿨 ~ 원더러즈 에이스! 의 여주인공 채미리입니다. 웹툰을 시작하고부터 자기 그림을 그릴 시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포스팅할 꺼리가 많이 없었죠. ...그렇다기보다는 앗싸..
늦은 밤까지 그림을 그리는 채미리... 라는 시츄에이션으로 설설 그려 보았다. 작업 환경은 계란으 작업 환경을 그대로 참조. Painter IX / Smooth Ink Pen & Chunky Oil Pastel / 3시간
쌔도형의 환상주사위의 히로인, TRPG부 성나래와 헌티드 스쿨의 주인공(?) 만화연구부 채미리를 페어로 그려 보았다. 나란히 세워 보았더니 같은 교복인데도 불구하고 복장이라던가 싸이즈(..) 차이 등이 두드러진다. Paint..
새로운 채색 방법에 익숙해져 볼 요량으로 컬러 그림들을 잔뜩 그리는 중이다. 홈월드에 등장하는 중립 종족 중 하나인 벤투스들의 기함, 하버쉽과 란란이를 매치시켜 보았다. 벤투스인들은 무장을 완전히 해제한 체, 함선만 덜렁덜렁..
모 홈월드 팬까페에 올린 홈월드 팬아트. 마더쉽급 2번함 프라이드 오브 히가라 다음의 마더쉽급 3번함이라는 가상의 설정으로 슥슥 그려 보았다. 새로운 채색 방식도 시험해 볼 겸, 메카닉 연습도 해볼 겸 겸사겸사. 채색 방식을..
좀더 얼굴의 디테일을 중시하는 채색법을 연구 중으로, 이렇게 일단 프로토타입을 그려 봤다. Painter IX / Smooth Ink Pen & Chunky Oil Pastel / 5시간 내친 김에 헌티드 스쿨용의 타이틀 그..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사의 연구 크루이자 때로는 테스트 파일럿 역할도 겸하고 있다. 폰 브라운 공장에 소속되어 있으며 각종 모빌 슈츠의 테스트 및 조정이 주 업무. 주로 지급된 지구연방군의 군복을 작업복으로 입고 일하는데, 평..
최근 시험기간이라 헌티드스쿨 같은 본격적인 작업물은 손도 못 대고 한시간여에 끝나는 소품작들만 깨작깨작대고 있다. 시험 종료는 다음주 화요일;ㅁ;! p.s 그런고로 리리플과 헌티드 스쿨 등은 다음주 화요일부터 재개하도록 하겠..
기본기가 있어야 싸울 때 날아차기도 하고 화려한 기술도 써 보고..
전신은 누드뎃셍실력이 받침되어줘야 하기 때문에 느무 힘들다. 색기있게 그리려면 더더욱.. ..녬병. 여튼간에 시스루 칵테일 드레스, See-through. 어예.
악몽같은 시험의 3주 대장정을 끝마치고 짐 주섬주섬 챙겨서 이사도 한 번 다니고 코믹용 원고도 허겁지겁 마감도 해 보고 하는 바람에 그 동안 인터넷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다;ㅁ; 이러다간 손이 굳어버리갔서!!!! 그냥 손 가..
돈은 모였고 지르기만 하면 되는 의상. 미리 그려 보았다. 일단 학교에서 공강 시간동안 올리는 거라서 그림만 스슥 올리고 리리플들은 나중에 슈슉;ㅁ;/
계란계란 '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